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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남기는 방명록

자원봉사와 함께 했던 평창의 추억을 남겨주세요.
자원봉사의 가치가 오래 빛날 수 있도록, 그 마음 보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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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끝난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때의 생각을 하면 가슴이 뛰네요 행복한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 9월 2일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보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ㅎㅎ 작년이맘때쯤엔 평창에서 다같이 지냈었는데 다같이 만날 기회가 쉽게 없어서 너무 아쉬워ㅠㅠ
평창에서 지내는 모든 시간동안 다들 잘해줘서 너무고맙고 소중한 추억이 행복한 기억들로 가득하게 만들어준 POP EVS 담당 슈바님들, 팀리더님들, 멤버들도 영원히 잊지 못할거야!💗💗

2019년 1월 25일

우리 팀에서 이런 방명록 발견한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 같지만 그래도 언젠간 너희들 중 누군가는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남겨본다……IBC TRA팀 자봉이덜아!!!지영이, 인재, 슬기, 민희, 민서, 그리고 효지야 다들 잘 지내구 있지? 한 달동안 갈등하나 없이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지내줘서 고마웠어. 지금도 연락하구 가끔씩 보지만 그때처럼 오랜시간 함께 있을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래두 내겐 2018년 너네를 만난건 큰 선물이었어. 고마워

2018년 12월 21일

Even with the freezing cold weather, you guys were always smiling, always bright and energetic, helping tourists get around!
You guys made my experience there amazing 🙂
Great work!

2018년 10월 31일

추운 평창에서 함께 자원봉사 했던 분들이랑 버스 기다리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이 문득 떠오르네요ㅎㅎ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행복했었습니다!

2018년 10월 31일

아직도 그 시간들이 그립네요. 추위 속에서도 열정으로 보낸 그 시간들. 아직도 추억 합니다. 제 생애 다시 오지 않을, 기적 같은 일이었고 꿈 만 같았던 시간 들이었어요. 평생에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들이예요.!! 다들 감사했고 보고 싶어요! 아리아리!

2018년 10월 30일

평창에서의 두달동안은 봉사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추위를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하나된, 열정!! 다시만나길 기다리겠습니다.

2018년 10월 30일

돌이켜보니 올해 가장 즐거웠던 일이었네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년 10월 23일

아리아리 반갑습니다!! 올림픽 패럴림픽이 끝난지 벌써 약 8개월이 지났네요…아직도 평창이 끝난게 믿기지 않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자원봉사를 한건 저에겐 정말 잊을수 없는 소중한 추억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20일

너무 즐거웠어요. 평창UAC 에서 당신들을 만난 것은 제게 큰 행복입니다.
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많고 기억이 남아서 돌아가는 길이 아쉬웠습니다.
춥고, 힘들었던 그 기간을 함께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요!
아리아리! 언제나 기억할게요 🙂

2018년 10월 20일

좋은 추억들로 남아주어서 감사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같은 베뉴, 다른 분야에서 근무하셨던 자원봉사자분들로 인해 자원봉사하면서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2018년 10월 19일

2018년 2월 생애 가장 행복했던 기억! 아리아리
이천,서울,제주,전주 다양한 곳에서 온 너네를 만나 행복했어.

2018년 10월 19일

OFH ICH PEM 친구들!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뭘 해야할 지 몰라 막막했던 때 미리 신청 해 놓았던 자원봉사가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고 막연하지만 앞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단기적으로나마 정하고 나아갈 수 있게 해주었어요! 고마웠어요!

2018년 10월 10일

아리아리! 함께 지냈던 그 때 그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할거에요!

2018년 10월 10일

아리아리! 2년전 준비해오며 설레던 마음부터 올림픽이 끝난 아쉬운 지금까지 너무 빨리 시간이 흐른것 같아요ㅠㅠ 아직도 그때 추위부터 분위기, 사람들 모두 생각이나요. 올림픽 덕분에 만나게된 좋은 친구들도 가끔 만나면서 올림픽 패럴림픽 추억을 되살리곤 한답니다. 추운데도 너무 즐겁게 일했어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ㅜㅜ 앞으로 평생 추억이 되어 제 곁에 남아 있을 것 같은 평창 올림픽 패럴림픽 모두 제 마음 속에서 만큼은 폐막식 없을 것 같네요ㅎㅎ 모든것이 감사했고 즐거웠어요!

2018년 10월 9일

아리아리!♡♡엄청 오랜만에 벌써7개월만에 외쳐보네요ㅎ 약 2년전 이맘때 쯤 원서 지원완료하고 발표 기다렸구 1년전 이맘때는 교육 받으러 다녔던 것 같은데ㅎ벌써 패럴림픽까지 끝난지 7개월이예요ㅜㅜ아직도 그때의 기억,친구들,분위기,시원했던 공기가 그립고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2018평창올림픽 저에게 잊지못할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7일

강릉선수촌 폴리클리닉 통역팀!!! 뿐만 아니라 같이 고생해주신 서울대학병원 의사쌤 간호사쌤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요💕💕

아리아리!! 자원봉사자들 중에서도 정말 안보이는(?)데서 일한 우리 진부역 문화시설 봉사자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추억이었어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소중한 추억 꼭 간직하고 살아갈게요 자원봉사자분들 모두 파이팅!!!

2018년 10월 5일

대관령 TRA 수고했어요 ^^b

2018년 10월 5일

아리아리!ㅋㅋㅋㅋ 그 오글거리던 인사가 이젠 추억이네요… 너무나 행복했던 그 기억이 아직도 추억으로 남아 생생해요 ㅠㅠㅠㅠㅠㅠㅠ

2018년 10월 3일

강릉아이스아레나, 평창올림픽플라자 EVS팀 그립다.

2018년 10월 3일

아리아리! 막상 현장에서는 아리아리라고 인사하는 것이 약간 민망하기도 하고 그래서 한 적이 손에 꼽을 만큼 적었는데 지나고 나니 왜 안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ㅠㅠ 평창에서 보낸 날들이 너무나 소중해 몇번이고 그 추억을 다시 꺼내보곤 해요. 마음 같아서는 다시 2월로 돌아가 평창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요. 그곳에서 같이 생활했던 자원봉사자 친구들, 언니, 오빠, 동생들, 매니저분들 모두 다 그립고 보고싶어요ㅠㅠ 다들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고 계실 거라 믿어요.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픽 패럴림픽 모두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얻었고 깨달을 수 있었고 마음 속에 뜨거운 무언가를 꽉 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추억, 경험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소중한 추억 절대 잊지 않을게요! 자원봉사자분들 모두 화이팅! 사랑해용❤

2018년 10월 3일

아리아리! 평창에서는 부끄러워 이 인사를 자주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더 열심히 하고 다닐걸 그랬나봐요. 반년도 넘은 지금까지도 평창을 생각하면 가슴이 일렁이네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겨울이었죠. 소중한 경험,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 인생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었어요. 이렇게 우리가 모여 언제든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IBC

2018년 10월 3일

아리아리!ㅎㅎ 평창올림픽 그 겨울 정말 혹독하게 추웠지만 그래도 마음은 정말 따뜻했던 시절이였어요! 같이 일했던 우리 MED 즐거웠어요!!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던 추억들이 많네요ㅠㅠ 제 올림픽 베뉴였던 강릉선수촌! 같은 베뉴였던 다른 부서분들도 다시 뵙고 싶네요ㅠㅠ 진짜진짜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당♡

저에게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추억은 세상 가장 행복한 추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또 평창을 통해 저를 되돌아 보고, 새로운 그리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은 그날을 이렇게 다시 추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ㅎㅎ
앞으로도 평창을 추억하며 아리아리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아리아리!

2018년 10월 3일

제가̆̎ 받은 만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웠지만, 그 전까지 보낸 수많은 겨울 중에 가장 의미 있는 한 달이었다.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과 만나 함께 일하며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물론 관객분들과 갈등이 일어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때때로 발생했지만, 함께 일하는 패션크루가 있어 극복할 수 있었다.

2018년 10월 3일

정말 나에게 잊을수 없는 경험을 선물해준 평창 잊지않겠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도 얻었고 얻을수 없는 값진 시간들까지 사랑합니다 이로 말할수 없을만큼 ㅎㅎ

2018년 10월 3일

같이 봉사했던 분들 모두 함께해서 좋았고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봉사를 하러 가기 전에는 이렇게 좋은 분들과 오래 연락을 이어갈 수 있을 지 몰랐습니다. 그래서인지 여러분과 함께 봉사를 했던 추억이 더욱 소중합니다. 소중한 시간들을 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함께여서 더 즐거웠습니다! 이 봉사활동은 추억 속에 묻어두고 현생을 살아가지만 잊지 않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18년 10월 3일

평창에서의 추억들이 이번년도 초였다는게 믿기지가 않을정도로 오래된것 같다 ㅠㅠ 몇달전까지만해도 추운겨울에 손덜덜떨면서 핫팩 몇개씩 지니며 추위를 이겨냈었고, 그 추위속에서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 지금은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때도 이 인연들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시간이 지난 지금도 보고싶고 소중하네요. 그 추위, 새벽기상, 무한기다림 을 버티게 해준건 음식도아닌(조금..?ㅎ) 친구들,동생들,리더님들 슈퍼바이저님들 이셨습니다! 지금은 각자 집으로 떠나 일상속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지요..? 너무 그리워도 그때처럼 자주 만날수 없다는것이 슬프고 그립기만 합니다. 일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한방에 모여 개회식을 보며 떡볶이먹던때가 정말 좋았습니다 ㅠㅠ

2018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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