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수/POPTRA

20대의 첫 시작을 평창 자원봉사와 함께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위와 싸우며 힘들었지만 그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때로는 좋지 않은 추억을 만들기도 했지만 대체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다소 서투른 면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자원봉사활동이 되었습니다. 정말 보람찼었고...

아리

참 선해보이셨던 평창자원봉사자 여러분! 한 분 한 분 만나면서 정말 즐거웠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해요! 어디서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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